자료출처:통영시청 관광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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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부터 1932년까지 1연 4개월에 걸쳐 만든 동양 최초의 바다밑 터널로 길이 483cm, 너비 5m, 높이 3.5m이다. 바다 양쪽을 막아 바다밑을 파서 콘크리트 터널을 만든 것으로, 터널 입구에 쓰여 있는 용문달양(龍門達陽)은 "섬과 육지를 잇는 해저도로 입구의 문"이란 뜻이다.
찾아가는길 : 북통영 I.C. → 원문검문소를 지나면서 우회전 → 산복도로 → 한국통신 앞에서 좌회전 → 해저터널
문의 : (055)650-46902~1
산양관광도로에 액센트를 주는 달아공원은 다도해의 수많은 섬들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 지는 바다 풍경이 장관을 이뤄 산양관광도로를 일주하다 휴식을 취하기에 아주 좋은 곳이다.
찾아가는길 : 북통영 I.C. → 원문검문소를 지나면서 우회전 → 산복도로 → 통영대교 → 산양읍 → 달아공원
문의 : 관광안내소 (055)650-4690~1
쪽빛 바다와 섬 주변의 기기묘묘한 갯바위들이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루는 총석단애(叢石斷崖)가 특히 절경이다. 또한 신비롭기까지 한 등대섬. 물이 빠지면 걸어서두 섬을 오갈 수 있는 몽돌밭, 천혜의 기암절벽 등 섬전체가 이곳을 찾는 이들을 사로잡는 비경이다.
찾아가는길 : 북통영 I.C. → 미늘삼거리 → 삼성타워 → 한산대첩이순신광장 → 해안도로 → 여객선터미널에서 선편이용 → 소매물도
문의 : 한산면사무소 (055)642-3008, 여객선터미널 (055)642-0116~7, 유람선터미널(055)646~2307
통영항에서 서남쪽으로 19.4km, 한려수도 뱃길 위에 떠 있는 환상의 섬 사랑도. 지리산 지락의 옥녀봉(해발 306m)은 봉곳한 산봉우리의 형상이 여인의 가슴을 달마았을 뿐 아니라 산세가 여인이 거문고를 타는 듯한 옥녀탄금형(玉女彈禁形)을 이루었다는 풍수지리설과 옥녀의 설화에서 유래하였다는 전설의 봉우리다.
문의 : 사랑면사무소 (055)642-3009
통영시 미륵도 관광 특구 내 도남동에 위치하고 있는 통영전통공예관은 통영에서 나는 전복, 소라, 조개껍데기로 만든 통영나전칠기는 물론, 통영갓, 통영소반, 통영소목, 통영대발, 통영 누비, 통영부채, 통영 전통비연 통영에서 나는 동백씨에서 동백유와 동백워터를 추출해 만든 동백화장품 등 통영에서 생산되는 각종 특산품을 함께 전시. 판매하고 있다. 특히, 400년 전통의 통영 나전칠기는 문양과 색깔이 신비하고 화려하여 전국 최고품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또 이곳 전통공예관에는 중요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 작품 전시와 통제영 12공방, 통영공예의 역사 소개 및 제작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문의 : 전통공예관 055)645-3266
1593년 8월 충무공 이순신장군이 삼도수군통제사를 제수받아 한산동[ 본영을 설치했을 때 지금의 제승당 자리에 공이 막료 장수들과 작전회의를 하던 운주당(運株當)을 세웠다. 정유재란 때 폐허가 되어버린 이곳에 제 107대 통제사 조경이 1740년 유허비(類墟碑)를 세우면서 운주당 옛터에 다시 집을 짓고 '제승당'이라 이름하였다. 1976년 지금의 제승당과 충무사, 한산정, 수루 등을 새로짓고 경내를 정화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찾아가는길 : 통영 I.C. → 미늘삼거리 → 삼성타워 → 한산대첨이순신광장 → 해안도로 → 여객터미널에서 선편이용 → 한산도(제승당)
문의 : 한산면사무소 (055)642-3008, 여객선터미널 (055)642-0116~7, 유람선터미널(055)646~2307
선조 39년(1606) 제 7대 통제사 이운룡이 왕명으로 이충무공의 위훈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하여 세운 사당이다. 경내에는 이충무공의 위패를 모신 사당을 비롯하여 내삼문, 중문, 외삼문, 정문, 홍살문 등 다섯개의 문이 있으며, 중문 안에는 향사 때 제수를 준비하던 동재,서재가 외삼문 안에는 사무를 관장하던 승무당과 인재를 양성하던 경충재가, 외삼문 좌우에는 충렬묘비를 비롯한 6동의 비각이, 외삼문 밖에는 강한루와 전시관이 있다.
찾아가는길 : 북통영 I.C. → 원문검문소를 지나면서 우회전 → 산복도로 → 충렬사
문의 : 충렬사관리사무소 (055)654-3229